누적 밥상은 12,400 그릇 정도입니다. 1년을 버틴 것이 정말 기적입니다. 물론 앞으로의 이어짐은 그저 기도합니다. 할 수 있는때 까지 갑니다. 작은 관심으로 밥상을 차려냅니다. 어느덧 지역에 밥상은 어르신들의 일상이 되었습니다.
작성일 : 2014-04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