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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른신 일자리를 먼저 만들고 있습니다. 함께 일을 하시고 자연스럽게 식사를 하시는 것입니다.
박스와 재활용을 주으시는 것보다 따뜻하고 시원한 곳에서 능력에 맞게 일을 하시고 다같이 맛나고 따뜻한 점심을 드실 수 있다면 더욱 좋겠습니다. 반찬도 가져가시면 아침과 저녁엔 찬 걱정 없이 식사를 하실 것입니다.
현재 일거리는 거의 정해졌습니다.
다만 장소를 아직 꾸미지 못하고 있습니다. 견적과 달리 비용이 더 나오고 집기 준비도 만만치 않습니다.
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. 화이팅입니다.
작성일 : 2013-04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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