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거노인분들의 한끼 식사는 우리는 가볍지만 어르신들은 무겁습니다. 우리는 봉사지만 어르신들은 중요합니다. 마음은 이미 한 참 앞서 갔습니다. 잘 될 것입니다.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.
작성일 : 2013-01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