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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덧 2014년 1월이 저~~만치 갔습니다.
늦었지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.
올 한해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^^ 넙죽
모리아친구들의 음악회는 풍성하게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.
작년보다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소극장이 좁았답니다. ㅎ
이제 2014년 새해!!
작년처럼, 그리고 조금더 열심히 아이들과 지내겠습니다.
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깔깔깔 웃어대고....
저도 크게 웃어봅니다. 상황은 그리아니하더라도 ```
우리 아이들은 행복합니다.
작성일 : 2014-02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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