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어느덧 2013년이 20일이 지나고 있네요. 올 한해 우리 친구들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. 벌써 1월 19일에는 연탄봉사로 힘차게 새해를 열었습니다. 올해는 작은것도 함께 나눌수 있는 아이들로 지도하려고 합니다. 범사에 감사 할수 있는 아이. 배려할 수 있는 아이. 더불어 행복함을 배우는 한해가 되도록 선생님들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이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합니다.
작성일 : 2013-01-23